Korean Traditions

In Korea, the rites of passage from birth to death are called the “ceremonial occasions”. The four rituals that make up our lives, our youth, marriage, death and funeral, honor equally the ideas of life and death. In this way, our ancestors remind us that death is as important as life.

A funeral is a time for community and family to come together to honor the life and death of a loved one. Paying tribute to their life and death is where we come in. Our experienced staff can guide your family through the planning and care of this last ceremonial occasion.

한국에서는 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통과의례를 “관혼상제”라고 합니다. 삶, 젊음, 결혼, 죽음 및 장례를 의미하는 이 네 가지 의례에는 삶과 죽음이 공존 하고 있으며, 이것은 죽음이 삶만큼이나 중요 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는 선조 들의 지혜로운 가르침 입니다.

장례는 사랑하는 사람의 삶과 죽음을 기리기 위해 가족과 친지, 친구들이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고인의 삶과 죽음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며, 고인의 삶을 기억하고 고인을 떠나 보내는 마지막 의식 입니다.

오코너 장의사의 숙련된 직원들은, 여러분의 가족이 이 소중한 마지막 의식을 잘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할 것 입니다.

O'Connor Mortuary has cared for people from different cultures and religions for over 120 years. We recognize and respect the sacred ritual beauty of cultural customs. We are proud to have two Korean employees on staff with us who deeply understand the culture of funerals in Korea and can help you create a funeral ceremony that beautifully honors the life of your loved one.

오코너 장의사는 백 이십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를 가진 분들을 위해 일해 왔으며, 다른 문화와 풍습에 따른 아름답고 성스러운 장례 의식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특별히 한국의 장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두 명의 한국인 직원들이, 한국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아름답게 기념하는 장례식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약속 드립니다.